This video features scholar Kim Yong-ok (Do-ol) discussing his book "Doubting Thomas: The Gospel of Thomas." He argues that the Gospel of Thomas contains the original words of Jesus, predating the canonical Gospels, and criticizes the mythological and apocalyptic interpretations that have shaped Christianity. He emphasizes the historical Jesus as a teacher focused on human well-being and creating a "kingdom of God" on Earth, rather than on resurrection and ascension.
본 영상은 학자 김용옥(도올)이 자신의 저서 '의심 많은 도마, 도마복음'에 대해 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도마복음이 정경 복음서보다 앞선 예수의 원초적인 말씀을 담고 있다고 주장하며, 기독교를 형성해온 신화적이고 종말론적인 해석을 비판합니다. 김용옥은 예수가 부활과 승천에 관심이 없었으며, 인간의 행복과 지상에서의 '하나님 나라' 구현에 집중했던 역사적 인물임을 강조합니다.
도마복음은 예수의 원초적인 말씀을 담고 있다.
기독교는 예수를 신화적 인물로 만들었다.
사복음서의 기록 시기와 편집 과정:
도마복음은 예수의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진정한 기독교는 인간의 삶과 평화에 집중해야 한다.
Author’s Understanding/Stance: 김용옥 교수는 현재 기독교가 예수를 신화화하고 종말론적 해석에 치우쳐 본질을 왜곡했다고 진단합니다. 그는 도마복음을 통해 드러나는 역사적 예수의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가르침, 즉 이 땅에서의 평화로운 삶과 인간 중심의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는 한국 사회의 정신적, 종교적 심성을 바로잡는 것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Investment View: 본 영상에서는 특정 자산(USD, KRW, 주식, 금 등)에 대한 직접적인 매수, 보유, 매도 추천이나 티커, 기업명, ETF 언급은 없습니다. 다만, 영상의 맥락에서 '증권'과 '주식'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이는 한국 경제의 안정성이 '거짓말이 없고 사기를 치지 않는 것'에 달려 있다는 주장과 연결됩니다. 따라서 간접적으로는 정직하고 투명한 시장 원리가 작동하는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내비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명시적인 투자 추천이 아닌, 사회 및 종교적 맥락에서의 논의임을 유의해야 합니다.